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이재용, 삼성물산 건설부문 경영진 만나 사업현안 논의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19-06-24 16:53: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물산 건설부문 및 삼성엔지니어링 경영진과 건설사업과 관련한 현안을 논의했다.

이 부회장은 24일 서울 강동구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옥을 찾아 경영진 간담회를 열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용</a>, 삼성물산 건설부문 경영진 만나 사업현안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영호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과 최성안 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사장, 김명수 삼성물산 EPC경쟁력강화TF 사장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부회장이 삼성그룹 총수로서 역할을 강화하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 삼성전자 이외 계열사로 행보를 넓히는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최근 이 부회장은 삼성전자 주요 경영진과 전략회의를 연 데 이어 17일 삼성전기 수원사업장을 방문해 투자와 경쟁력 강화방안을 검토했다.

이 부회장과 삼성물산 및 삼성엔지니어링 경영진은 26일로 예정된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부총리의 방한을 앞두고 중동사업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물산 직원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이날 회의를 마친 뒤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옥 구내식당에서 경영진과 점심식사를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1년 새 35조 증가, 삼성 이재용 14조 늘어
중국 전기차 가격 출혈경쟁 올해도 지속 예고, "연말 판매 부진에 재고 밀어내야"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6.6% 국힘 24.1%, 격차 5.5%p 커져 
Sh수협은행장 신학기 신년사, "생산적 금융 강화" "수협자산운용과 시너지"
정부 "베네수엘라 사태 금융시장 영향 제한적" "향후 동향 면밀히 살피겠다"
메모리 부족 올해도 지속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성기' 이어진다
LG전자 CES 2026서 '가사해방 홈' 구현, "로봇이 아침 준비하고 빨래까지"
현대차그룹 정의선 "AI 역량 내재화 못 하면 생존 어려워, AI 충분히 승산 있는 게임"
ESS 배터리 업황 호조가 올해 리튬 공급부족 주도, 가격 상승 이끈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