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쌍용차 영업직 대상 워크숍, 예병태 "공격적 마케팅 추진"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19-05-15 10:36: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쌍용차 영업직 대상 워크숍, 예병태 "공격적 마케팅 추진"
▲ 쌍용자동차는 14일 경기도 안성에 있는 인재개발원에서 지난해 우수한 영업 실적을 거둔 영업직 사원 69명을 대상으로 ‘2019 영업 마에스트로 69 워크숍’을 열었다. <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가 판매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영업직 사원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열었다.

쌍용차는 14일 경기도 안성에 있는 인재개발원에서 지난해 우수한 영업 실적을 거둔 영업직 사원 69명을 대상으로 ‘2019 영업 마에스트로 69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쌍용차는 영업직 사원들에게 2019년 자동차 산업 및 시장 트렌드를 설명하고 쌍용차의 2019년 사업계획 및 비전, 2019년 판매 목표, 우수 판매사례 등을 공유했다. 

쌍용차는 2008년부터 최우수 영업직 사원을 대상으로 고급과정 워크숍을 진행해 왔다. 세일즈 프로세스, 상담 기법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예병태 쌍용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영업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우수한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들 덕분에 올해 10년 연속 내수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오토매니저들의 역량 강화 및 판매 확대를 위해 영업 지원 통합체계를 마련하고 공격적 마케팅방안들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