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공기업

김종갑, 한국전력 윤리준법위 첫 회의에서 "윤리경영 높이겠다"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9-04-26 14:25: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014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종갑</a>, 한국전력 윤리준법위 첫 회의에서 "윤리경영 높이겠다"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왼쪽 다섯 번째)이 26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사내외 위원과 함께 ‘제1차 윤리준법위원회’를 진행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전려공사>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윤리준법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첫 회의를 열었다.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26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사내외 위원과 함께 ‘제1차 윤리준법위원회’를 진행했다.

한국전력은 윤리준법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윤리준법위원회를 2019년 초 새롭게 만들었다. 

김 사장이 위원장이고 한국전력 상임이사 5명과 외부위원 3명으로 구성돼 있다.

외부위원은 김지형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 김기찬 가톨릭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조현정 비트컴퓨터 회장이 위촉됐다.

윤리준법위원회는 한국전력의 윤리준법경영 추진계획을 심의하고 추진실적을 점검 및 평가한다. 발전방안도 제안하고 지원한다.

제1차 윤리준법위원회는 외부위원 위촉식을 시작으로 윤리준법경영 현황 보고, 성공적 윤리준법경영을 위한 주요 과제 토의, 김기찬 교수의 특강 ‘지속가능한 성장기업의 조건’ 순서로 진행됐다.

윤리준법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김 사장은 인사말에서 “윤리경영은 조직의 존폐와도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라며 “윤리준법위원회를 통해 한국전력의 윤리경영 수준을 한 단계 높여가는 계기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