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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사회

유한대 총장에 김현중, "4차산업 적합한 인재양성 주력"

백승진 기자 bsj@business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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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 제7대 총장에 김현중 교수가 올랐다.

유한대는 23일 김 교수가 제7대 유한대 총장으로 선출됐다고 24일 밝혔다. 
 
유한대 총장에 김현중, "4차산업 적합한 인재양성 주력"
▲ 유한대학교 로고.

김 총장의 임기는 3년이다.

김 총장은 인하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뒤 인하대 전기공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김 총장은 1995년 유한대에 부임해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LINC)사업단장, 지역공유 취업 창업지원처장, 학생처장, 사업 통합관리 본부장, 기획처장 직무를 거쳤다.

김 총장은 “4차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백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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