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2019년형 삼성 전기레인지 인덕션 9종으로 늘려

조예리 기자 yrcho@businesspost.co.kr 2019-03-12 16:25: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가 ‘2019년형 삼성 전기레인지 인덕션’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1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샘표 우리맛 공간에서 ‘2019년형 삼성 전기레인지 인덕션 쇼케이스’ 행사를 열고 신제품 전기레인지 인덕션의 여러 기능을 소개했다.
 
삼성전자, 2019년형 삼성 전기레인지 인덕션 9종으로 늘려
▲ 강민구 삼성 클럽드셰프 코리아의 셰프(왼쪽)와 양혜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품전략팀 상무가 1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샘표 우리맛 공간에서  2019년형 삼성전자 전기레인지 인덕션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올해 ‘셰프컬렉션’을 포함해 전기레인지 인덕션 제품군을 기존 4종에서 9종으로 늘렸다.

신제품은 △최대 6800W 또는 7200W의 화력 △1개 화구를 4분할해 사용한 ‘콰트로 플렉스존’ △LED 가상 불꽃 △마그네틱 다이얼 등 여러 기능을 갖췄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삼성 클럽드셰프’ 소속 강민구 셰프가 ‘셰프컬렉션 인덕션 올 플렉스’ 제품을 활용해 요리를 하면서 제품의 주요 장점을 선보이는 쿠킹쇼를 진행했다.

셰프컬렉션 인덕션 올 플렉스는 좌우 화구가 모두 콰트로 플렉스존으로 구성돼 모두 8개의 쿠킹존에서 여러 종류의 조리도구를 쓸 수 있고 최대 7200W의 화력으로 조리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국내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조리기기 선진국인 유럽에 전기레인지 인덕션을 판매하면서 해외에서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받아 왔다”며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은 기술력과 여러 제품군으로 국내 전기레인지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혜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품전략팀 상무는 “최근 미세먼지 등 환경과 안전에 대한 우려로 전기레인지가 필수가전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강력한 화력에 여러 기능까지 갖춘 인덕션 신제품으로 국내시장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예리 기자]

최신기사

유럽연합 미국 빅테크 규제 완화 저울질, 트럼프 '한국 압박'에 명분 더하나
[데스크리포트 1월] 세계 질서에 '작지만 근본적 변화'가 찾아온다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트럼프 국제기구 탈퇴에 기후대응 실패론 고개 들어, '태양빛 막는 기술' 도입 힘 실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착공 뒤 지역 경제 기여 1727억
금값 가파른 상승으로 조정폭도 커지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HD현대마린엔진 중국 조선소로부터 선박엔진 2기 수주, 합산 871억 규모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