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서울 성동구 뚝섬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정원오 "생활행복 확대"

석현혜 기자 shh@businesspost.co.kr 2019-03-08 12:41: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 성동구가 뚝섬유수지에 2022년까지 복합문화체육센터를 건립한다.

성동구는 정부의 지역밀착형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뚝섬 유수지에 복합문화체육센터를 건립한다고 밝혔다. 
 
서울 성동구 뚝섬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정원오 "생활행복 확대"
▲ 정원오 성동구청장.

지역밀착형 생활 사회간접자본사업은 국민의 건강과 여가활동,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간접자본망 확충에 투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성동구는 국민체육진흥기금 30억 원을 지원받는다. 

뚝섬유수지 복합문화체육센터는 뚝섬유수지에 연면적 4778 제곱미터, 지상 3층 규모로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소규모 풋살장 조깅트랙 등 체육시설을 갖춰 건립된다. 

또 공영형 어린이집 돌봄센터 작은도서관 생활문화센터 정보통신 학습관 등 주민 편익시설도 들어서게 된다.

성동구는 올해 하반기 설계공모를 통해 2020년 하반기에 착공,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뚝섬유수지 복합문화체육센터는 성수·응봉·행당권역 주민들이 10분 내 접근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해 지역주민들의 생활 속 행복을 보장하는 공간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며 "생활밀착형 사회간접자본사업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 일자리 창출이라는 일석삼조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석현혜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 부족 올해도 지속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성기' 이어진다
LG전자, CES 2026서 '가사해방 홈' 구현, "로봇이 아침 준비하고 빨래까지"
ESS 배터리 업황 호조가 올해 리튬 공급부족 주도, 가격 상승 이끈다 
한화로보틱스 신임 대표에 우창표 내정, "로봇시장 새 기준 만든다"
미국 전문가 "트럼프 정책에 기후재난 대처능력 약화, 올해 더 심각해질 것"
현대차그룹 정의선 신년사, "과감하게 방식 바꾸고 틀 깨야 비로소 혁신 실현"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서 더 나은 일상을 선사하는 AI 가전 신제품 전시
TSMC 3년간 설비투자 1500억 달러 전망, 골드만삭스 "AI 반도체 수요 급증"
다올투자 "올해 한국 조선사 합산수주 66.5조, 영업이익 10조로 50% 증가"
LG에너지솔루션 사장 김동명 신년사, "ESS전환·원가절감·R&D·AX 목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