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네이버 라인의 한국법인 라인플러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02-19 11:01: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라인플러스가 ‘라인 웰컴 키트 디자인 프로젝트’로 독일에서 상을 받았다.

라인플러스는 네이버 자회사 라인의 한국 법인이다.
 
네이버 라인의 한국법인 라인플러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 라인플러스가 '라인 웰컴 키트 디자인 프로젝트'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커뮤니케이션 부문 상을 받았다.

라인플러스는 19일 라인 웰컴 키트 디자인 프로젝트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문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라인 웰컴 키트는 라인 입사자들에게 주는 선물이다. 라인플러스의 크리에이티브센터가 기획했고 책상 정리 용품, 자석, 필기구, 사원증, 명함꽂이, 라인 스토어 상품권 등으로 구성됐다.

라인 웰컴 키트는 실용적이고 통일된 디자인으로 라인 브랜드의 정체성을 잘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모든 구성품에 브랜드 정체성을 녹여내 회사에 관한 소속감을 높여줄뿐 아니라 첫 입사 순간까지 브랜드 경험으로 확대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에는 세계 50개 국가의 6375개 작품이 출품됐다. 심사는 각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67명의 심사위원들이 진행했다.

iF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마케팅컨설팅 회사 '인터내셔날포럼디자인'의 주최로 1953년부터 독일 하노버에서 진행하고 있는 디자인 분야 시상식이다. ‘이디아(IDEA)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평가받고 있다

iF디자인 어워드의 모든 수상작은 iF 월드 디자인 가이드와 iF 디자인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고 독일 함부르크에 있는 iF 디자인 상설 전시장에 전시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