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은 18일 오후 2시부터 25일까지 1주일 동안 삿포로와 오키나와 노선 항공권을 저렴한 가격에 예매할 수 있는 ‘기습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 ▲ 에어서울이 일본 삿포로와 오키나와 노선 특가 항공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
에어서울은 삿포로(신치토세 공항) 노선 2천 석, 오키나와 노선 1500석을 각각 18일 오후 2시와 오후 3시 순차적으로 연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총액운임 최저가는 △삿포로 편도 5만3400원, 왕복 9만9500원 △오키나와 편도 4만8400원, 왕복 8만9200원 등이다. 탑승 가능 기간은 19일부터 3월30일까지다.
기습 특가 항공권은 선착순 한정 판매이기 때문에 이벤트 기간이 끝나기 전에 예매가 마감될 수 있다.
특가 항공권을 예매하기 위해서는 에어서울 홈페이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하면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구글 출신 AI 전문가, 산업혁신과 국민 체감 AI 실행에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001723_208589.png)
![고객정보유출사고 뒤 수습에 투입된 판사 출신, AI 데이터센터·독자 AI로 성장축 전환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1150032_150815.png)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