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KT와 포스텍, 창의적 과학문화 확산 위해 손잡아

김현정 기자 hyunjung@businesspost.co.kr 2019-02-13 18:44: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T와 포스텍이 창의적 과학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KT와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은 12일 경상북도 포항시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에서 ‘메이커 네트워크 활성화 및 메이커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KT와 포스텍, 창의적 과학문화 확산 위해 손잡아
▲ 이선주 KT 지속가능경영단장 상무와 조문현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 원장이 12일 경상북도 포항시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에서 ‘메이커 네트워크 활성화 및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KT >

KT와 포스텍은 △이동형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및 운영 △메이커 프로그램 및 네트워크 형성 추진 △메이커 교육용 콘텐츠 개발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메이커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스스로 창작하고 개발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두 회사는 우선적으로 중·고등학생 진로 탐색을 위한 메이커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학교 내 동아리의 과학문화 관련 프로젝트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메이커 입문교육을 실시하고 창작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해 사회적 가치 확산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선주 KT 지속가능경영단장 상무는 “KT는 기업의 핵심 역량인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국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사회적 가치를 확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 4차산업혁명 시대의 주역이 될 창의융합인재 육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