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는 12일 열린 이사회에서 2018년 결산배당으로 1주당 3300원을 현금배당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 ▲ 김정훈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 사장. |
주주명부 폐쇄일 2거래일 전부터 과거 1주일 동안 종가의 산술평균 가격을 기준으로 한 시가 배당율은 2.5%이며 배당금 총액은 1237억5천만 원이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총괄 수석부회장은 현대글로비스의 이번 배당으로 288억 원을 받는다.
정 수석부회장은 2018년 3분기 말 기준으로 현대글로비스 지분을 23.29% 들고 있다.
배당금은 주주총회 개최 뒤 1개월 안에 지급된다. 현대글로비스의 올해 주주총회는 3월14일에 열린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구조조정·재무 두루 거친 기획 전문가, 북미 공략 속 수익기반 다지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180502_31770.jpg)
![패션 넘어 식품·금융사업 안정화 주력, 장남 중심 후계 기반 다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211443_31418.jpg)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