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정훈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 사장.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남희헌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기아 '송호성 대표 체제 5년' 매출 100조·영업이익 10조 시대 열어, 전기차 대중화 전략 박차 |
| 현대차그룹 첨단차플랫폼 수장 이례적 공석, '위기의 자율주행' 정의선 '송창현 이후' 카드는? |
| 현대차그룹 만프레드 하러 양산차 개발 사령탑에, '차량 성능' 전문성으로 초고속 승진 |
|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
| KB증권 대표 강진두·이홍구 신년사, "최우선 가치는 고객 신뢰·소비자 보호" |
|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 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부도 함.. |
|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기대'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
|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
| [현장] 복분자주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
|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
| [2일 오!정말] 국회의장 우원식 "국회가 국회답게 일하는 모습을 국민께" |
| SK에코플랜트 IPO 결판의 해 밝아, 장동현 'AI 인프라 기업' 과제 결실 맺을까 |
| 삼성전자 주가 어디까지 갈까, 증권가 전망 '14만' '15만' '16만' 계속 상향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