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현대글로비스 결산배당 1238억, 정의선 288억 받아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9-02-12 10:37: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글로비스가 1200억 원 규모의 결산배당을 실시한다.

현대글로비스는 12일 열린 이사회에서 2018년 결산배당으로 1주당 3300원을 현금배당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현대글로비스 결산배당 1238억,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89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의선</a> 288억 받아
▲ 김정훈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 사장.

주주명부 폐쇄일 2거래일 전부터 과거 1주일 동안 종가의 산술평균 가격을 기준으로 한 시가 배당율은 2.5%이며 배당금 총액은 1237억5천만 원이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총괄 수석부회장은 현대글로비스의 이번 배당으로 288억 원을 받는다.

정 수석부회장은 2018년 3분기 말 기준으로 현대글로비스 지분을 23.29% 들고 있다.

배당금은 주주총회 개최 뒤 1개월 안에 지급된다. 현대글로비스의 올해 주주총회는 3월14일에 열린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경상북도 '반도체 챔버용 부품' 국산화 사업 추진, 구미에 5년간 400억 투자
LG전자 프리미엄 브랜드 구독 서비스 출시, LG베스트샵·SKS서울 포함 오프라인서 신청
포스코이앤씨 AI 경진대회 마무리, "현장 일지 자동화로 2개월치 업무 절감"
우리은행, 서울 남대문·강남·홍대에 '우리 이음상담센터' 신설
한국노총 "삼성전자 노조 비난 중단해야, 노동권 제한하는 긴급조정 논의 매우 부적절"
KB금융,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정산·해외송금' 기술 검증 완료 
홈플러스 "운영자금 확보할 길 없어, 메리츠금융이 긴급운영자금 대출해줄 유일한 주체"
총리 김민석 대국민담화, "삼성전자 파업 현실화 때 긴급조정 포함 모든 대응 수단 강구"
NH농협은행장 강태영 춘천 구암마을 찾아 일손 도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삼성전자 노사 18일 2차 사후조정 회의 열기로, 박수근 중노위장도 참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