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두산밥캣, 인도에서 딜러 콘퍼런스 열고 사업전략 공유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19-01-27 16:29: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밥캣, 인도에서 딜러 콘퍼런스 열고 사업전략 공유
▲ 두산밥캣이 23일부터 25일까지 인도 첸나이에서 콘퍼런스를 열고난 뒤 콘퍼런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두산밥캣>
두산밥캣이 인도에서 처음으로 콤팩트장비 딜러들과 콘퍼런스를 열었다.

두산밥캣은 23일부터 25일까지 인도 첸나이에서 딜러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두산밥캣은 이번 행사에서 2018년 사업성과를 포함한 회사의 중장기 사업전략 등을 딜러들과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두산밥캣의 주요 경영진과 인도시장 딜러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두산밥캣은 세계 3위 규모인 인도의 소형 건설기계시장에서 판매채널 경쟁력을 높이는 것과 함께 지역 맞춤형 제품을 출시해 인도시장 점유율을 확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두산밥캣 관계자는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인도시장의 중요성과 성장 가능성을 강조하고 인도 소형 건설기계시장의 리더가 되기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며 “지난 60여 년 동안 현지에서 축적된 브랜드 인지도와 우수한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인도 시장 성공을 위한 적극적 투자와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두산밥캣은 1980년대 초 처음으로 인도에 진출해 현재 포터블파워사업을 포함한 2개의 생산공장과 40곳이 넘는 딜러망을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단독] KT 사장 후보 박윤영, "MS와 AI 협력 큰 틀 유지, 자체 AI 사업으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