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일반

국제유가 이틀째 하락, 세계경제 성장둔화 우려 이어져

고진영 기자 lanique@businesspost.co.kr 2019-01-24 07:46: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제유가가 이틀째 떨어졌다. 

글로벌 경기 둔화로 원유 수요가 줄어들 수 있다는 불안이 이어지면서 유가가 약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국제유가 이틀째 하락, 세계경제 성장둔화 우려 이어져
▲ 23일 뉴욕 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52.6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23일 뉴욕 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직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39달러(0.75%) 하락한 52.6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선물거래소(ICE)의 3월물 브렌트유도 배럴당 0.36달러(0.6%) 내린 61.14달러에 거래됐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세계경제 성장 전망치를 3.7%에서 3.5%로 0.2%포인트 하향 조정했다. 

중국도 지난해 성장률이 6.6%에 그쳐 28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진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물산 저탄소 분야 협력 확대, 악센스와 탄소포집 기술 양해각서 체결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미국 상무부 찬물, "H200 중국에 수출 아직 없다"
현대차 119특수구조대에 '무인소방로봇' 기증, 정의선 "사람을 살리는 기술"
신한투자 "코스피 추가적 추세 상승 가능, 반도체·조선·방산 적극 편입해야"
하나증권 "엔비디아 실적 발표 눈앞,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랠리 기대감 유효"
비트코인 9403만 원대 하락, "6만 달러 밑돌면 매도 가속화 가능성" 전망도
2월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소폭 반등, 비제조업 자금 사정 개선
다올투자 "하나투어 패키지 여행 회복 구간, 4월 방한 여행 플랫폼 출시 예정"
경북지사 이철우 "대구·경북 행정통합법안 마지막까지 설득할 것"
LG화학 이사회 의장에 조화순 사외이사, 이사회 의장과 대표이사 분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