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호반건설 회장 김상열, 대한적십자사 부회장으로 취임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8-12-11 16:01: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이 대한적십자사 부회장에 취임했다.

대한적십자사는 11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김상열 부회장 취임식을 열었다.
 
호반건설 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811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상열</a>, 대한적십자사 부회장으로 취임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

대한적십자사사는 10일 중앙위원회 의결을 통해 김 회장을 2년 임기의 부회장으로 선출했다.

김 회장은 28세의 나이에 호반을 설립한 뒤 25여년 만에 중견건설사로 키워낸 자수성가형 기업인이다.

조선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했고 1989년부터 호반건설 회장을 맡고 있다.

김 회장은 호반장학재단 이사장과 KBC광주방송 회장,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회장도 겸직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김 회장의 도전정신은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와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서도 호반건설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가능케 했다”며 “경영 분야의 전문 지식과 경험이 적십자의 효율적 조직 및 사업 운영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투자 조합원 84% 반대, 내년 교섭 의제"
트럼프 미국과 이란 전쟁에 '최악의 시나리오' 가능성, 중간선거 앞두고 불리해져
삼성증권 "JYP엔터테인먼트 목표주가 하향, 저연차 아티스트 증명 필요"
중국 관영매체 '미국 상무장관 압박'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러브콜, "중국과 협업 강..
신한투자 "삼양식품 업종 내 최선호주 유지, 2분기 수출이 전사 실적 견인"
교보증권 "한미약품 2분기 이익 시장추정치 웃돌 전망, 비만약 출시도 기대"
'현대로템 생산' K2 전차 미국 제외 전차 순위에서 2위, 국방전문외신 "생산 능력에..
유럽 통계 네트워크 "올해 6월 유럽 폭염 사망자 1만 명 넘어, 90%가 65세 이상..
[상속의 모든 것] 이혼 재산분할, 유류분의 방패인가 표적인가
상상인증권 "한미반도체 2분기 최대 매출 추정, TC 본더 사용처 확대 중"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