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증시시황·전망

노바렉스 코스닥 상장 첫 날 21.02% 급락해 체면 구겨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8-11-14 18:01: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노바렉스 코스닥 상장 첫 날 21.02% 급락해 체면 구겨
▲ (왼쪽부터) 최규준 한국IR협의회 부회장과 김성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보, 이상준 노바렉스 대표이사, 윤병운 NH투자증권 IB사업부 대표, 송윤진 코스닥협회 부회장이 14일 서울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건강기능식품 회사인 노바렉스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건강기능식품 전문회사 노바렉스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 날 약세를 보였다.

14일 노바렉스 주가는 시초가(2만5450원)보다 21.02% 내린 2만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공모가(1만9천 원)보다는 5.8%가량 높았다.

노바렉스의 시초가는 공모가 1만9천 원보다 34%가량 높은 2만5450원으로 결정됐다. 노바렉스 주가는 장 초반부터 8%가 넘는 낙폭을 보이며 출발해 장 마감할 때까지 하락세를 이어갔다.

노바렉스는 건강기능식품을 생산 판매하는 회사로 주문자상표 부착생산(OEM)이나 제조자 개발생산(ODM)으로 건강기능식품을 생산해 CJ제일제당 등 협력사 70여 곳과 거래를 하고 있다.

노바렉스는 2018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00억 원, 영업이익 38억1300만 원을 냈다. 2017년 3분기보다 매출은 45%, 영업이익은 15.1%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