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현대위아, 송원산업, 이노션, 텔레칩스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8-10-26 18:48: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위아가 2018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9221억100만 원, 영업이익 96억1100만 원, 순손실 83억2500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2017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0.2%, 영업이익은 36.2% 줄었고 순이익도 적자 전환했다.
[실적발표] 현대위아, 송원산업, 이노션, 텔레칩스
▲ 김경배 현대위아 대표이사 사장.


송원산업이 2018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044억300만 원, 영업이익 174억 원, 순이익 131억15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3분기보다 매출은 13%, 영업이익은 20.2%, 순이익은 38.4% 늘어났다.

이노션이 2018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017억600만 원, 영업이익 304억 원, 순이익 249억17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9.6%, 영업이익은 20.3%, 순이익은 24% 증가했다.

텔레칩스가 2018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21억5100만 원, 영업이익 36억9천 만 원, 순이익 40억28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3분기보다 매출은 5.2% 줄었고 영업이익은 119.3%, 순이익은 94.1% 늘어났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가시화하는 해외 원전 성과, 이한우 최대 수주 행진은 '시간 문제'
제헌절 이어 노동절도 법정 공휴일 지정 수순, 주요 선진국보다 쉬는 날은 많지만
트럼프 2기 미국 재생에너지 발전 급성장, ESS 배터리 '전성기' 예고
이란전쟁에 장금상선 유조선 '대박', 정태순 수에즈막스급 VLCC까지 싹쓸이 예고
은행권도 '프로야구 시즌' 돌입, 연 7% 고금리 적금에 할인·경품 이벤트 '봇물'
4대 금융 카드사 해외 불안요소 없앤다, 신한·우리는 '미얀마' KB국민은 '인도네시아'
스타벅스 성공 요인은 '시간대별 전략', 아침부터 저녁까지 고객 유혹
'댓츠 어 노노' 역주행으로 다시 주목받는 있지, JYP엔터 '장기투자' 빛 본다
중국 '딥시크-V4' 4월 출격 전망, 저비용·고성능으로 북미 중심 AI 판도 또 흔드나
대한유화 나프타 수급 차질에 가동률 하락 불가피, 강길순 울산 NCC 재편 협상 다급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