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리얼미터 조사, 윤석열 39.2% 이재명 36.9% 접전 안철수 12.2%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2-01-12 12:31: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리얼미터 조사,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39.2%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36.9% 접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531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안철수</a> 12.2%
▲ 대통령 선거 가상 대결 지지율 조사. <리얼미터>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후보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가 12일 내놓은 대선관련(5차) 정례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윤석열 후보는 39.2%, 이재명 후보는 36.9%의 지지율을 얻었다.

윤 후보와 이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2.3%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 ±3.1%포인트) 안이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12.2%,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3%였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안 후보의 지지율이 10%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3주 전 조사(4차)와 비교해 이 후보는 0.1%포인트 하락했으며 윤 후보는 0.9%포인트 낮아졌다. 반면 안 후보의 지지율은 8%포인트 올랐다. 

야권후보 단일화 적합도를 묻는 질문에는 안철수 후보가 39.6%, 윤석열 후보는 35.6%를 얻었다. '없다'는 응답자는 22.5%였다.

어느쪽이든 단일화가 이뤄지면 이 후보를 앞서는 결과가 나왔다.

윤석열 후보를 야권 단일후보로 가정한 다자대결에서 이재명 후보 38.1%, 윤석열 후보 43.6% 심상정 후보 4.3%, 김동연 새로운물결 후보 1.5%였다.

안철수 후보가 야권 단일후보로 나서면 이재명 후보 33.2% 안철수 후보는 42.3%, 심상정 후보 4.5%, 김동연 후보 1.7%로 나타났다. 

그러나 야권 단일화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불가능하다는 응답이 47.1%로 가능하다는 대답 43.5%보다 많았다.

이번 조사는 YTN 의뢰로 10일부터 1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1명을 대상으로 무선 가상번호(90%)와 유선 RDD(1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경상북도 '반도체 챔버용 부품' 국산화 사업 추진, 구미에 5년간 400억 투자
LG전자 프리미엄 브랜드 구독 서비스 출시, LG베스트샵·SKS서울 포함 오프라인서 신청
포스코이앤씨 AI 경진대회 마무리, "현장 일지 자동화로 2개월치 업무 절감"
우리은행, 서울 남대문·강남·홍대에 '우리 이음상담센터' 신설
한국노총 "삼성전자 노조 비난 중단해야, 노동권 제한하는 긴급조정 논의 매우 부적절"
KB금융,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정산·해외송금' 기술 검증 완료 
홈플러스 "운영자금 확보할 길 없어, 메리츠금융이 긴급운영자금 대출해줄 유일한 주체"
총리 김민석 대국민담화, "삼성전자 파업 현실화 때 긴급조정 포함 모든 대응 수단 강구"
NH농협은행장 강태영 춘천 구암마을 찾아 일손 도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삼성전자 노사 18일 2차 사후조정 회의 열기로, 박수근 중노위장도 참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