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가상화폐 시세 내림세,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모두 떨어져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8-10-03 17:46: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상화폐 시세 내림세,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모두 떨어져
▲ 3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주요 가상화폐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가상화폐 시세가 대체로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3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오후 5시31분 기준으로 1BTC(비트코인 단위)당 732만7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94% 떨어졌다.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51종 가운데 6종의 시세가 상승했다. 42종의 시세는 하락했고 3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24만6500원으로 24시간 전보다 4.64% 떨어졌고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586원으로 7.42% 하락했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57만7천 원으로 24시간 전보다 5.40% 내렸다.

이오스는 1EOS(이오스 단위)당 24시간 전보다 2.15% 하락한 6125원,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4.81% 떨어진 6만5200원으로 거래됐다.

다른 가상화폐 시세의 하락폭을 살펴보면 에이다 –2.85%, 대시 –1.15%, 이더리움클래식 –2.29%, 뉴이코노미무브먼트 –2.33%, 비체인 –5%, 제트캐시 -2.47%, 오미세고 –4.19%, 비트코인골드 -1.04%, 퀀텀 –4.79%, 아이콘 –0.36%, 애터니티 –0.71%, 웨이브 –2.12%, 스트라티스 –1.89%, 골렘 -2.12%, 어거 –2.22%, 스테이터스네트워크토큰 –3.63%, 파퓰러스 –1.15%, 월튼체인 -2.82%, 체인링크 -3.02%, 미스릴 -1.55% 등이다.

이밖에 에이치쉐어(-1.62%), 엘프(–5.30%), 텐엑스(–0.44%), 사이버마일즈(–0.86%), 모나코(-0.78%), 쎄타토큰(–2.88%), 왁스(–2.17%), 파워렛저(–1.87%), 루프링(–2.72%), 카이버네트워크(–0.47%), 엔진코인(–6.15%), 플레이코인(–1.76%), 기프토(–1.77%), 트루체인(–0.85%), 원루트네트워크(–1.81%), 아이오티체인(–2.25%), 프리마스(-3.72%)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반면 모네로(0.31%), 제로엑스(3.42%), 스팀(0.50%) 코르텍스(0.92%), 에토스(0.32%), 아크블록(0.42%)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트론과 질리카, 카이버네트워크는 24시간 전과 같은 가격을 유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HD현대 1분기 영업이익 2조8천 억으로 120.4% 증가 '역대 최대'
[현장] EU 사이버복원력법 시행 초읽기, 블랙덕 "유럽 진출 기업 보안체계 내재화해야"
중소중견 게임사 덮친 경영악화 '늪', 'AI 효율화'로 생존 활로 모색
삼성전자에 부품 공급 '갑질' 브로드컴, 과징금 불복 소송서 패소
미중 정상회담에 미국 기업인 경제사절단 대거 참여, "중국 규제 논의에 중요한 기회"
구윤철 "파업 절대 안 된다", 삼성전자 총파업 전운에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하나
한화솔루션 비롯한 태양광 업체 미국 정부에 에티오피아산 패널 조사 촉구, "중국산 우회로"
메모리반도체 호황에 증시 '양극화' 뚜렷해져, JP모간 "2028년도 강세 지속"
[오늘Who]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수성전 '완승', 기관영업 '사기충천' 정상혁 인천시..
'마이크로바이옴 선구자' CJ바이오사이언스 방향 전환, 윤상배 '미래'보다 '생존'에 방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