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에스윈드는 세계적 풍력발전회사인 지멘스가메사리뉴어블에너지A/S와 풍력타워 공급계약을 12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 ▲ 김성권 씨에스윈드 대표이사 회장. |
씨에스윈드가 베트남 법인에서 생산한 제품을 공급하는 조건으로 계약이 체결됐다.
사업규모는 407억 원이다.
씨에스윈드는 2019년 4월19일까지 풍력타워 공급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 ▲ 김성권 씨에스윈드 대표이사 회장.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남희헌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세 번이나 미룬 가상자산 과세 앞두고 정부 의견수렴 나섰다 : 재경부 "과세 원칙 존중, 인프라도 갖춰야" |
| 동자동 쪽방촌 5년 넘은 희망고문 드디어 끝이 보인다 : 국토교통부 2032년 입주 목표로 공공주택지구 지정 |
| 현대위아 권오성 연매출 4천억 원 방산 떼어내고 열관리·로봇 매출 10배로 키운다 : 2035년까지 4조 원 목표 |
| 금융위원장 이억원 "주택담보대출 '추가 규제설'은 허위정보, 수사의뢰" |
| 방사청, '뇌물·원가 부정 혐의' LIGD&A에 입찰자격 24개월 제한 |
| KBS 사장 최종 후보자에 PD 출신 이태현, 전 콘텐츠웨이브 대표 |
| 이재명 인천 계양구 3기 신도시 현장 시찰, "공공주택 공급 속도 높여야" |
| 오세훈 시장직 걸린 2심 선고 재판 실시간 중계 결정, 23일 오후 2시 |
| 재경부 차관 권대영 가상자산 과세 간담회, "세심하게 설계해 운영하겠다" |
| [20일 오!정말] 이재명 "신청 안 하면 안 해주는 게 실질적 불평등" |
| [오늘의 주목주] '방산주 약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급락, 코스피 외국인.. |
| 노무라증권 "메모리 공급 부족 2028년까지 지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식 '매수'.. |
| 카카오, 2차 소액주주 간담회서 "대주주 블록딜·자회사 매각·유상증자 모두 사실무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