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에어부산,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 신청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어부산이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에어부산이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에어부산,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 신청
▲ 한태근 에어부산 대표이사 사장.

상장 주관은 미래에셋대우와 NH투자증권이 맡았다.

에어부산은 2007년 8월 설립된 금호아시아나그룹 계열사다. 현재 아시아나항공 외 1인이 지분 52%를 보유하고 있다.

2017년 매출 5616억5600만 원, 영업이익 344억7200만 원을 냈다.

에어부산이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하면 증권거래소는 상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상장심사 결과를 상장 신청인과 금융감독위원회에 통지한다. 

이후 에어부산은 공모(일반모집) 과정을 거쳐 상장 승인을 받게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북한 'DMZ 지뢰 사고'에 자작극 주장 되풀이, "군사분계선 넘으면 강력 대응"
9월 외환보유액 17억 달러 감소, 미국 투자 확대와 강달러 영향
금융노사 임단협 체결, 임금 3.0% 인상하고 은행 문 오전 9시30분에 열기로
[오늘의 주목주] 'ESS 기대감' 삼성SDI 주가 8%대 올라, 코스피 반도체주 하락..
이재명 CPTPP 가입 관련 '원점 대화' 지시, 전월세·산재·북극항로 국정과제 추진상..
씨에스윈드 주가 '3중 모멘텀' 기대감, 경쟁사 철수' '수주 확대' 에 미국 중간선거도
[6일 오!정말] 민주당 김의겸, 대법원장 조희대 향해 "재제청 과정에 너무나 많은 의문"
포스코퓨처엠 삼성SDI와 6조 LFP 양극재 공급 계약, 음극재로 협력 확대도
국방부 'AG 축구선수 발언 논란' 계기로 병역특례 감축 추진, 2019년 '현행 유지..
국감서 '독자 AI파운데이션 모델' 평가 공정성 논란, 과기차관 류제명 "게임 룰 참여..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