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토지주택공사 공공주택 설계 공모전, 박상우 "공공주택 발전 마중물"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18-09-09 11:28: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토지주택공사 공공주택 설계 공모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372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상우</a> "공공주택 발전 마중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 두번째)과 박상우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오른쪽 세번째)이 7일 서울 정동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공공주택 설계 공모 대전 한마당' 행사에 참석해 수상작을 살펴보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박상우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이 공공주택의 주거 서비스 향상에 힘쓴다.

토지주택공사는 7일 서울 정동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국토교통부와 함께 공공주택의 길을 모색하기 위한 ‘제1회 대한민국 공공주택 설계 공모대전 한마당’ 행사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7년 11월 발표된 주거복지 로드맵에 담긴 공공주택 이미지 개선 정책의 후속 조치로 마련된 ‘대한민국 공공주택 설계 공모전’ 시상식 등을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사장은 “제안된 아이디어가 공공주택의 주거 서비스 향상 등 품질 개선의 밑거름이 돼 이번 공모전이 공공주택의 발전을 이끄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국토교통부 등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공공주택을 국민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곳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수상작은 국가건축정책위원장상, 국토교통부장관상 등 당선작 7점과 입선작 23점 등 모두 30점으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행사에 직접 참석해 박 사장과 함께 시상했다.

김 장관은 행사 뒤 박 시장과 함께 수상작 전시관을 둘러봤다.

토지주택공사는 국민들에게 새로운 공공주택을 알리기 위해 20일까지 국토발전전시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수상작 전시회를 진행한다. 서울 전시를 마친 뒤에는 전국 순회전시도 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양지로 나와 세계 진출하는 'K-무속인', 점술 열풍 타고 새로운 K-콘..
"일론 머스크의 반도체 계획 '화성 로켓'보다 어렵다" 분석, 삼성전자 TSMC에 협상..
이란 전쟁에 대미 원전협력 속도, 현대건설·삼성물산 넘어 건설업계 온기 돈다
세계기상기구 "지구 기후 그 어느 때보다 불안정, 심각한 기상이변 불러올 것"
삼성전자 '테일러 팹' 이웃되는 테슬라 '테라팹', 반도체 인력·장비 확보 경쟁자되나
삼성전자 부회장 전영현 노조와 대화, "노조 입장 이해" "교섭 재개하자"
중국 AI 연산능력 '미국의 4배 수준' 전망, 반도체 기술 추격과 재생에너지 정책 성과
[서울아파트거래] 강남 래미안대치팰리스 전용 84.97㎡ 최고가 대비 5억6천만 원 낮..
2분기 전기요금 현재 수준 유지, 연료비 조정단가 'kWh당 5원' 변동 없어
[여론조사꽃] 경남도지사 양자대결, 김경수 44.0% vs 박완수 33.4%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