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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넷마블문화재단,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열어"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09/20180904184635_154850.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왼쪽 두번째부터) 정병국 바른미래당 의원, 서장원 넷마블문화재단 대표가 4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8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 참석해 참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넷마블문화재단></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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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문화재단이 장애학생들을 위해 ‘2018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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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4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장애학생들을 위한 온라인 올림픽인 2018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이틀 동안 연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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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의 개막식에는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병국 바른미래당의원 등 주요 정관계 인사들과 1500명의 본선 참가자들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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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넘어 제약과 편견 없는 페스티벌’을 기치로 넷마블문화재단과 국립특수교육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함께 주최하고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행사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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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과 5일 이틀 동안 본선 진출자들은 로봇코딩을 비롯한 아래한글과 파워포인트, 엑셀 등 16종목의 정보 경진대회와 마구마구(PC)와 모두의 마블(모바일), 펜타스톰(모바일) 등의 모두 11개 e스포츠 종목의 대회에 참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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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종목에서 장애학생 개인전,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 통합, 부모동반, 사제동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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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이상의 장애가 있는 중도중복장애 학생도 보조 공학기기를 활용해 참여할 수 있는 볼링과 육상 종목이 이번 대회에 신설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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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볼거리와 체험거리도 마련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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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바다의 공연이 진행되고 드론 레이싱과 로봇 축구를 경험할 수 있는 IT 챌린지존,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을 활용한 놀이기구 등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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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원 넷마블문화재단 대표는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은 공정한 대회와 여러 IT체험 활동을 통해 e스포츠 정신을 새기고 장애학생들의 새로운 여가문화를 형성하고 정보화 능력을 키우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대회 진행을 통해 건전한 게임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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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문화재단은 2009년부터 10년 동안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공동 주최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