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윤석헌, 금융감독과 중앙은행 수장 회의 위해 필리핀 출장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18-08-03 16:47: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취임 후 첫 해외출장을 간다.

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윤 원장은 4일부터 이틀 동안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제7차 동아시아·태평양지역 금융감독기관장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EMEAP GHOS Meeting)’에 참석하기 위해 4일 출국한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2294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헌</a>, 금융감독과 중앙은행 수장 회의 위해 필리핀 출장
▲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한국은행에서는 윤면식 한국은행 부총재가 참석한다.

이 회의는 동아시아와 태평양 지역 11개국 금융감독기구 및 중앙은행이 상호 협력 증진 및 정보 교환을 목적으로 1991년부터 시작됐다.

윤 원장은 이번 회의에서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달라진 거시경제 금융여건에 따른 거시 건전성 감독 방향을 발표한다.

디지털 기술과 핀테크 발전으로 금융 시스템이 진화하고 감독환경이 바뀌고 있는 만큼 국가 사이 상호 협력방안도 논의한다.

윤 원장은 출장 기간에 이창용 국제통화기금(IMF) 아시아태평양 국장, 나카오 다케히코 아시아개발은행(ADB) 총재와 각각 면담해 금융감독 현안과 금융안정 이슈, 상호 협력방안 등도 논의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스페이스X 상장 주식 30% 개인 투자자에 배정 추진, '테슬라 효과' 재현 노려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