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조대식, 라오스 댐 붕괴사고에 SK그룹 긴급구호단 파견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18-07-25 19:12: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그룹이 라오스에 수재민 구호 등을 위해 긴급구호단을 파견하기로 했다. 

SK그룹은 25일 라오스의 재난 지역에 최광철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긴급구호단 20여 명을 26일 파견해 사태 수습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830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대식</a>, 라오스 댐 붕괴사고에 SK그룹 긴급구호단 파견
▲ 세피안-세남노이 보조댐 사고로 홍수 피해를 본 주민들.<연합뉴스>

SK그룹은 라오스 댐이 무너진 소식을 접하고 조대식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주재로 긴급회의를 열어 이렇게 결정했다.

현지에 있는 SK건설 100여 명도 현지 비상대책반과 함께 구호활동에 나선다.

또 구호에 필요한 생필품, 의료용품 등을 태국을 통해 보내기로 했다.

SK그룹은 현지 상황을 파악해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