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조현준, 효성 주식 27억어치 사들여 지분 14.58%로 늘어

임수정 기자 imcrystal@businesspost.co.kr 2018-04-03 18:38: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효성 주식 27억 원어치를 샀다. 

3일 효성이 공시한 자료에 따르면 조 회장은 3월27일부터 4월2일까지 자사주 2만2600주를 장내매수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536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현준</a>, 효성 주식 27억어치 사들여 지분 14.58%로 늘어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주당 매입가격은 11만9478원이고 전체 매입금액 규모는 27억20만원이다. 

조 회장의 지분율은 기존 14.25%(509만8841주)에서 14.58%(512만144주)로 늘어났고, 조 회장 등 특수관계인이 보유하고 있는 효성 지분은 모두 37.79%가 됐다.

효성 관계자는 "조 회장의 자사주 매입은 책임경영을 강화하는 차원"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수정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