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이대훈, 주한 미상공회의소 이사장 만나 NH농협은행과 협력 논의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8-03-28 11:29: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0617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대훈</a>, 주한 미상공회의소 이사장 만나 NH농협은행과 협력 논의
이대훈 NH농협은행장(오른쪽)이 26일 서울시 서대문구에서 제프리 존스 주한 미국상공회의소 이사장과 민간분야에서 협력하는 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주한 미국상공회의소와 손잡고 해외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한다.

NH농협은행은 이대훈 행장이 26일 서울시 서대문구에서 제프리 존스 주한 미국상공회의소 이사장과 만나 민간분야에서 상생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행장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설명하고 농업협동조합에 국제사회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제프리 존스 이사장은 미국 기업들이 한국에 진출하기를 원하거나 한국 금융기관과 협력을 바랄 때 협업을 진행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두 사람은 농협의 금융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를 예로 들며 혁신적 사업모델 발굴의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 

이 행장은 “NH농협은행은 한국에서 협동조합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농업부문 1위 금융사”라며 “주한 미국상공회의소에 속한 기업들과 상생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중국 샤오펑 휴머노이드 로봇 '유망주' 평가, "테슬라 전략 뒤 따른다"
지난해 중국 제외 세계 전기차 판매 27% 증가, 현대차그룹 11.8% 늘었지만 4위로..
이재명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얼마든지 사모을 수 있다는 것 이상해"
구글 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에서 아마존에 '우위' 평가, 씨티 "현금 창출력 더욱 ..
하나은행장 이호성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다음 주자 정진완 추천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서 "한국 정부의 역할 중요, 군사 협력 강화해야" 외신..
미래에셋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5936억으로 72% 증가, "역대 최대 실적"
[여론조사꽃]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긍정' 69.9% '부정' 2..
[기자의눈] 새벽배송 '살인'이라던 정치권, 쿠팡 군기 잡으려다 모순 빠졌다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