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 부회장.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윤준영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신한금융 진옥동의 2기 과제 'KB금융과의 격차 축소' : '최대 실적' 찬사는 대내용일 뿐, 순이익 차이 1조 육박 중 |
| [허프 사람&말] LG그룹 구광모 회장이 사장단 회의서 AI 전환 '속도' 강조 : 사장들은 엑사원으로 현장 토론까지 했다 |
| LG전자는 삼성의 추격을 환영한다 : 새 올레드 TV 공개 현장서 담당 임원 "삼성과 경쟁하면서 발전할 것" |
| 카카오 정신아 연임 확정 "올해 매출 10% 이상 성장, 영업이익률 10% 목표" |
| 메모리반도체 호황 '과소평가' 분석, "주가 부진은 투자자 '아픈 기억' 때문" |
| 중국 CXMT 지난해 매출 130% 증가 추정, 메모리반도체 수요 폭증 수혜 |
| 현대건설 올해 수주 목표 33.4조 제시, 이한우 "에너지 밸류체인 경쟁력 강화" |
| 민주당 '거래소 대전환' 토론회, 코스닥 개편 공감대 속 '승강제·거버넌스' 온도차 |
| 한국GM 9천억 설비투자 한다지만 서비스센터 폐쇄에 내부 갈등 지속, 전환배치 '불공정.. |
| 최태원 손목 깁스에 엔비디아·메타·구글·소프트뱅크 CEO 서명, AI 반도체 협력 과시 |
| 대우건설 다시 힘 실린 오너경영 체제, 김보현 가덕도·원전으로 반등 총력전 |
| '중동 사태'에도 홀로 주춤했던 현대로템, 우주테마 더해지며 '방산 소외주' 벗어날까 |
|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AI 신기술 악영향은 '기우' 평가, "큰 변화 아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