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한일시멘트 주총에서 허기호 사내이사로 재선임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8-03-16 18:25: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허기호 한일시멘트 대표이사 회장이 한일시멘트 사내이사에 재선임됐다.

한일시멘트는 16일 서울시 강남구 우덕빌딩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허 회장을 1년 임기의 한일시멘트 사내이사에 재선임하는 안건이 주주들의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일시멘트 주총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5810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기호</a> 사내이사로 재선임
허기호 한일시멘트 대표이사 회장.

허 회장은 2016년 3월에 2년 임기의 사내이사에 선임됐는데 이 임기가 17일 끝나는 데 따라 재선임 안건이 주총에 올려졌다.

사외이사에는 강대석 신한금융투자 고문과 최인철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가 새로 선임됐다. 이들의 임기는 모두 1년씩이며 감사위원도 겸임한다.

유원규 법무법인 광장 대표변호사도 1년 임기의 감사위원에 새로 선임됐다.

자산총액이 2조 원 이상일 때 이사회 안에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와 감사위원회 등을 두도록 하는 정관변경 안건도 승인됐다.

이사 임기를 3년 범위 안에서 주주총회 결의로 정하도록 정관을 변경하는 안건도 주총에서 통과됐다. 기존 정관에는 이사 임기가 2년으로 보장됐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