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취임식에서 "지원 중심 조직으로 변신"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18-03-15 17:02: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취임식에서 "지원 중심 조직으로 변신"
▲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15일 충남 천안 MG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17대 회장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새마을금고중앙회>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이 새마을금고중앙회를 지원중심 조직으로 탈바꿈한다.

박 회장은 15일 충남 천안 MG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17대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취임식에서 “새마을금고가 회원들로부터 신뢰받는 금융기관이 되고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협동조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소명”이라며 “이를 위해 중앙회를 감독 중심에서 지원 중심의 조직으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새마을금고중앙회 첫 비상근 회장으로 2022년 3월15일까지 회장을 맡는다.

그는 “새마을금고와 중앙회를 수평적 동반자로서 상생·발전시키겠다”며 “새마을금고의 생존기반 및 수익구조 개선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조직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전국 새마을금고 이사장 동시선거를 실시해 공명한 선거를 만들고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을 하는 중앙회,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새마을금고를 각각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및 국회의권, 유관기관 관계자, 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1500여 명이 참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 등 상승 견인"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전용 134.27㎡ 50.3억으로 신고가
글로벌 책임투자단체,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금융기관 '기후대응 후퇴' 규탄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안팎 '찬성'
[여론조사꽃] 이재명의 부동산 해결, '가능' 52.9% vs '불가능' 43.2%, ..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AI 인프라가 재생에너지 이어 천연가스 수요 늘린다, 포브스 "유망한 투자처" 평가
하나증권 "대한전선 목표주가 상향, 구리 가격 상승을 판매가에 연동 가능"
키움증권 "롯데쇼핑 목표주가 상향, 백화점 중심 수익성 개선 이어질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