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옵트론텍, 파라텍, 미코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8-02-21 14:54: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옵트론텍이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1546억 원, 영업이익 171억 원, 순이익 69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2016년보다 매출은 11.9%, 영업이익은 1.3%, 순이익은 215.1% 늘어났다.
 
[실적발표] 옵트론텍, 파라텍, 미코
▲ 홍사관 옵트론텍 대표이사 부회장.

파라텍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2715억6000만 원, 영업이익 104억1300만 원, 순이익 127억4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19.7%, 영업이익은 90.4%, 순이익은 272.2% 증가했다.

미코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1839억 원, 영업이익 291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30.5%, 영업이익은 56.3% 늘어났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2026 위기탈출 키맨②] 포스코이앤씨 2026년엔 중대재해 악몽 벗어날까, 안전 전..
고환율에 발목 잡힌 한국은행 통화정책 '진퇴양난', 올해 내내 동결 배제 못한다
국제인권단체 "미국 국제기구 탈퇴 인권 침해로 이어질 것, 기후변화 위험 키워"
[현장]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연내 결판, 전문가들 "독일과 차별화한 조선·..
일동제약 JP모건서 '먹는 비만약' 시험대에, 윤웅섭 회장 첫 현장 성과 주목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비엠 중국 배터리 소재 수출 제한에 반사 이익, 주가 6%대 급등 
볼보코리아 실내등 전원 오류 7개월째 방치, 안이한 대응에 소비자 불만 고조
삼성전자 갤럭시S26 3월11일 출시 전망, 프로·엣지·울트라 3종
LG화학 전기차 캐즘에 'LG엔솔 지분 활용' 불확실성 커져, 김동춘 북미 ESS에 촉각
신세계까사 '자주' 수혈 커지는 우려, 김홍극 생산적 '외형 확대' 견인 과제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