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보다 매출은 3.7%, 영업이익은 128.7%, 순이익은 385.6% 늘었다.
| ▲ 문창종 에스트래픽 대표이사. |
세동은 2017년 연결기준 매출 1192억8184만 원, 영업손실 56억645만 원, 순손실 68억6607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4.9% 줄었다. 영업손실은 31.8%, 순손실은 166.2% 증가했다.
에스트래픽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774억1851만 원, 영업이익 51억1193만 원, 순이익 29억6784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12.9%, 영업이익은 41.6%, 순이익은 59.5%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신세계그룹 전략통, '탱크데이' 논란 해소 · 조직관리 개선 위해 소방수로 투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404_136142.png)
![재무·전략·글로벌 두루 거친 'KT맨', AI 사업 확대로 KT 시너지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3183522_23753.jpg)
![게임업계 대표 전략·투자 전문가, '단기간 내 실적반등' 정상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2164359_157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