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생명 통합사옥 입주, 김병원 "농민의 삶에 이바지해야"

임용비 기자 yblim@businesspost.co.kr 2017-12-19 10:59: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생명 통합사옥 입주,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4531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병원</a> "농민의 삶에 이바지해야"
▲ (왼쪽 두번째부터) 우진하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 위원장과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서기봉 NH농협생명 사장이 18일 서울 서대문구 NH농협생명빌딩 입주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NH농협생명이 통합사옥에서 업무의 시너지 효과를 확대한다.

NH농협생명은 18일 서울 서대문구 NH농협생명빌딩에서 입주식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NH농협생명은 기존에 사무실이 서대문역 인근 빌딩 3곳에 분산돼 있었으나 통합을 통한 시너지를 위해 새 사옥 이전을 추진해 왔다. 올해 2월 부서 13곳이 먼저 통합사옥으로 이전했으며 10일 모든 부서가 입주를 마쳤다.

입주식 행사에는 김병원 농협중앙회장과 김원석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 대표이사,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이경섭 NH농협은행장, 서기봉 NH농협생명 사장, 우진하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김병원 회장은 축사를 통해 “NH농협생명의 존재가치는 농민들의 삶을 질을 높이는 데 이바지하는 것”이라며 “NH농협생명은 농민들을 위한 생명보험 상품의 개발에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기봉 사장은 “임직원이 한 자리에 모인 만큼 업무 안팎으로 시너지 효과를 내서 디지털 금융시대에서 앞서가는 NH농협생명을 만들자”며 “임직원 모두가 새 시대를 연다는 사명감을 안고 회사의 희망찬 내일을 열자”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