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김정태, 국립중앙박물관회장에 다시 선출

김민수 기자 kms@businesspost.co.kr 2014-11-13 11:57: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립중앙박물관회는 13일 제13대 회장으로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을 다시 선출했다.

  김정태, 국립중앙박물관회장에 다시 선출  
▲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
김 회장은 “국립중앙박물관회의 기존 사업을 확장하고 박물관후원사업과 연구 활동의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회장 임기는 2017년 11월24일까지 3년이다.

김 회장은 2009년 국립중앙박물관회 부회장이 됐으며 2011년 11월부터 3년 동안 국립중앙박물관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국립중앙박물관회 부회장은 신성수 고려산업회장, 홍석조 BGF리테일 회장이 재선출됐다. 이사에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새로 선임됐다.

국립중앙박물관회는 1981년 사단법인으로 발족해 박물관의 전시·연구·교육·문화사업 등을 지원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민수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미국 의원단 만나 "전시작전권 환수해 미국 부담 줄여야겠다고 생각"
국무총리 김민석 "유가 폭등설 포함 이란 전쟁 관련 가짜뉴스 엄단"
청와대, '이란에 강공' 예고한 트럼프 연설 관련해 "중동 정세 조속한 평화·안정 기대"
콘텐츠웨이브 새 대표에 이양기 선임, CJENM OTT경쟁력강화TF장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첫 파업 앞두고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
[오늘의 주목주] '코스피 급락'에 미래에셋증권 7%대 내려, 코스닥 삼천당제약 사흘 ..
더존비즈온 안은 EQT파트너스의 한국 대표 연다예, 신한금융과 돈돈한 관계 이어간다
현대엔지니어링, 폴란드 기업과 석유화학 플랜트 분쟁 합의 도출
[2일 오!정말] 이재명 "현재 위기는 소나기 아니라 끝 모를 거대한 폭풍우"
[현장] 해운협회장 양창호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척당 200만 달러, 선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