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8%, 순이익은 5.5%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0% 줄었다.
| ▲ 박원환 한솔케미칼 대표이사. |
한솔테크닉스는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593억 원, 영업이익 114억 원, 순이익 93억 원을 냈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19%, 영업이익은 44.1%, 순이익은 82.3% 늘어났다.
오상자이엘은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89억 원, 영업이익 12억 원, 순이익 24억 원을 거뒀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8.5%, 영업이익은 67% 늘었고 순이익은 524.5% 급증했다.
동아화성은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672억 원, 영업이익 35억 원, 순이익 41억 원을 냈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18.9%, 영업이익은 56.8% 증가하고 순이익은 4821.8% 급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암호학 전문가로 사상 첫 이공계 총장,혁신·AI 융복합에 집중 위상제고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1803_31506.jpg)
![대웅제약 대표 출신 글로벌마케팅 강점, TG-C 임상 3상 실패 대응이 우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203609_53355.jpg)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