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삼익악기, 대현, 까뮤이앤씨, 이스타코

박소정 기자 sjpark@businesspost.co.kr 2017-11-13 12:15: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익악기가 올해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627억7491만 원, 영업이익 32억6900만 원, 순이익 26억1800만 원을 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3.3% 늘고 영업이익은 1.8% 줄었다. 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실적발표] 삼익악기, 대현, 까뮤이앤씨, 이스타코
▲ 이형국 삼익악기 사장.

대현은 3분기 개별기준으로 매출 585억1600만 원, 영업이익 8억1500만 원, 순이익 8억3400만 원을 올렸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 영업이익은 14.8%, 순이익은 20.2% 증가했다.

까뮤이앤씨는 3분기 개별기준으로 매출 384억5400만 원, 영업이익 21억3100만 원, 순이익 18억300만 원을 거뒀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5.6%, 영업이익은 6316%, 순이익은 222% 급증했다.

이스타코는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96억6700만 원, 영업이익 30억6200만 원, 순이익 36억6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1047% 크게 늘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흑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소정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회장 이재용, 미국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 참석 위해 출국
신한카드 근속 15년 이상 직원 대상 희망퇴직 실시, 작년 6월 뒤 7개월 만에
미국 국방부 정책담당차관 한국 방문해 조현·안규백·위성락과 회동, "한국은 모범 동맹국"
LGCNS 작년 순이익 4421억 21.2% 늘어, 현금성자산·투자수익 증가 영향
검찰 카카오모빌리티 '콜차단' 의혹 불구속 기소, '콜 몰아주기' '분식회계'는 무혐의
"포스코 호주 철강사로부터 지분 인수 제안 받아", 미국업체 대항마로 떠올라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에 4940선 약세 마감, 코스닥 4년 만에 1000선 회복
[오늘의 주목주] '은 가격 급등' 고려아연 주가 14%대 상승, 코스닥 메지온도 29..
LG이노텍 2025년 영업이익 6650억 5.8% 감소, 주당 1880원 배당 결정
[23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민주화의 상징, 민주당의 큰 별이 졌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