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맥스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3522억 원, 영업이익 5억 원, 순손실 38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 |
||
| ▲ 김태훈 휴맥스 사장. | ||
콜마비앤에이치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701억2천만 원, 영업이익 104억8400만 원, 순이익 88억66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1분기보다 매출은 10.4%, 영업이익은 11%, 순이익은 10.9% 늘었다.
모나미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374억5400만 원, 영업이익 37억8400만 원, 순이익 23억34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2%, 영업이익은 10.6%, 순이익은 16.6%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실적발표] 휴맥스, 콜마비앤에이치, 모나미](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5/49094_67547_4212.jpg)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구조조정·재무 두루 거친 기획 전문가, 북미 공략 속 수익기반 다지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180502_31770.jpg)
![패션 넘어 식품·금융사업 안정화 주력, 장남 중심 후계 기반 다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211443_31418.jpg)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