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테스, 하나마이크론, SBI액시즈

임주연 기자 june@businesspost.co.kr 2017-05-12 18:19: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테스가 올해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638억 원, 영업이익 158억 원, 순이익 158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실적발표] 테스, 하나마이크론, SBI액시즈  
▲ 주숭일 테스 대표.
지난해 1분기보다 매출은 39.7%, 영업이익은 53.4%, 순이익은 70.3% 늘어났다.

하나마이크론은 올해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731억 원, 영업이익 28억 원, 순이익 7억5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67.4% 늘어나고 흑자로 전환했다.

SBI액시즈는 올해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218억 원, 영업이익 11억 원, 순이익 9억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1분기보다 매출은 14.1%, 영업이익은 12.1%, 순이익은 8.7% 늘어났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주연 기자]

최신기사

테슬라 '4680 배터리' 집착에 전기차 부진 자초, 경쟁사 차세대 기술 개발과 대비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3.3% 국힘 27.6%, 격차 6.8%p 좁혀져
로스앤젤레스 화재 악영향 생각보다 커, 각종 유해 화학물질 현장서 검출
세계 메모리 업체 수요 폭등에도 생산 확대에 신중 전망, "과거 단가 급락 사례  염두"
키움증권 "LG전자 올해 영업이익 기대 이상 전망, 전장 수익성 고무적"
신한투자 "은행주 불확실성 해소와 주주환원 확대 기대, 최선호주는 KB금융"
글로벌 해운사 머스크 에탄올 연료 사용 확대 검토, 탈탄소화 가속 조치
현대차그룹 '무인 로보택시' 올해 말 미국서 상용화, 모셔널과 포티투닷 기술 협력 강화
메리츠증권 "시프트업 목표주가 하향, 신작 없어 '니케' 하나로 매출 방어"
통상본부장 여한구 방미, "온플법 미국에 의도 설명할것" "쿠팡 통상·외교와 별도 대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