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동부건설, 인천에서 2200억 규모 재건축사업 진행 확정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7-04-21 13:34: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동부건설이 인천에서 주택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동부건설은 주안7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도시정비사업 계약을 20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동부건설, 인천에서 2200억 규모 재건축사업 진행 확정  
▲ 이중길 동부건설 사장.
이 사업은 인천광역시 남구 주안5동 19-2번 일대에 위치한 주택들을 총 1458세대의 공동주택으로 건설하는 사업이다. 계약금액은 모두 2167억 원으로 동부건설이 2016년에 낸 매출의 37.17%에 이른다.

동부건설은 2009년에 주안7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으나 지역 주민들과 협의하고 사업을 인가받는 기간이 길어져 9일에서야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하고 수주절차를 마무리했다.

동부건설은 주안7구역 재건축사업을 실착공일로부터 30개월 안에 마무리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에코프로 송호준 "전고체·소듐 등 차세대 양극재 상용화 앞당길 것"
엔씨소프트 주총서 사명 '엔씨'로 변경 의결, "모바일 캐주얼 게임사업 확장"
중국 주요 반도체 장비 자급률 40%, 미국의 수출 규제 '역효과' 분명해져
이마트 체험형 점포 전환 속도, 정용진 '스타필드 DNA'로 독립경영 스토리 만든다
LS 명노현 부회장 "배터리 소재, 전기차 부품 등 신사업 실질 성과 집중"
[조원씨앤아이] 부산시장 적합도, 전재수 40.2% 박형준 19.6% 주진우 18.5%
갈 길 바쁜 탄소중립법 개정, 국회 기후특위 임기 연장해 시민사회와 합의점 찾을까
[현장] 마이크로소프트 "한국 AI시장 2032년 75조원" "AI 사용 증가율 세계 ..
HD현대 정기선 베트남 계열사 현장 점검,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다"
한진칼 조원태 사내이사 재선임 94%로 가결, 호반도 찬성표 던진듯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