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동부건설, 인천에서 2200억 규모 재건축사업 진행 확정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동부건설이 인천에서 주택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동부건설은 주안7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도시정비사업 계약을 20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동부건설, 인천에서 2200억 규모 재건축사업 진행 확정  
▲ 이중길 동부건설 사장.
이 사업은 인천광역시 남구 주안5동 19-2번 일대에 위치한 주택들을 총 1458세대의 공동주택으로 건설하는 사업이다. 계약금액은 모두 2167억 원으로 동부건설이 2016년에 낸 매출의 37.17%에 이른다.

동부건설은 2009년에 주안7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으나 지역 주민들과 협의하고 사업을 인가받는 기간이 길어져 9일에서야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하고 수주절차를 마무리했다.

동부건설은 주안7구역 재건축사업을 실착공일로부터 30개월 안에 마무리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오리온 하노이 포장재·물류 공장 완공 앞둬, 이승준 베트남법인 체급 성장 견인
4대 금융 주주환원 10조 바라본다, 금리인상기 주가 기대감도 유효
10월 코스피 최대 변수는 '반도체 실적', '고금리' 악재 딛고 박스피 탈출할까
남극 빙하 붕괴에 지구 '운명의 날' 걸렸다, 이상기후 영향에 학계의 이목 집중
효성중공업-HD현대일렉 미국 초고압변압기 시장 격돌, 우태희-김영기 현지 설비투자로 경쟁 
정부 고용·소득 충격 대비 'AI 기본사회' 정책화 착수, '인공지능세' 부과 가능성 ..
석유공사·가스공사 통합 전부터 삐걱, 노조 반발 속 재무격차 확대에 국감 진통 예고
오름테라퓨틱 글로벌 기술수출 청사진 '흔들', 이승주 자체 신약 후보물질 미국 임상 사활
셀트리온 회장 서정진, 국립오페라단 이사장으로 3년 만에 복귀
신한은행 국민은행 이어 하나은행 부산은행도 해킹 당했다, 시중은행 개인정보 유출 피해 확산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