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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디에이치 방배' 입주박람회 참여, 소파·침대·매트리스 선봬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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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신세계까사가 서울 서초구 아파트 단지 ‘디에이치 방배’ 입주민을 대상으로 가구와 매트리스를 선보인다.

신세계까사는 8월2일까지 서울 역삼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디에이치 방배 입주박람회에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세계까사 '디에이치 방배' 입주박람회 참여, 소파·침대·매트리스 선봬
▲ 신세계까사가 9월부터 본격 입주가 시작되는 서울 반포 지역 대단지 '디에이치 방배' 입주박람회에 참여한다. 사진은 까사미아 신제품 캄포 필로우 소파. <신세계까사>

디에이치 방배는 9월부터 입주가 시작되는 3천여 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다.

신세계까사는 박람회에서 까사미아의 ‘캄포 필로우’ 소파와 ‘뉴뮤제오 하이디’ 수납장, 마테라소의 ‘스텔라’ 침대와 최상위 매트리스 제품군인 ‘헤리티지 컬렉션’ 등을 선보인다.

신세계까사는 올해 하반기 수도권 대단지 아파트를 중심으로 입주민 대상 영업을 확대하고 있다. 디에이치 방배를 비롯해 서울 서초구 ‘래미안 트리니원’과 은평구 ‘힐스테이트 메디알레’ 등 2천 세대 이상 단지의 입주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6월에는 래미안 트리니원 입주박람회에 참여해 까사미아의 해외 디자이너 협업 제품과 ‘캄포’ 소파, 마테라소의 ‘헤리티지 컬렉션’ 매트리스 등을 선보였다. 박람회와 인근 매장을 연계해 할인과 상품권, 추가 포인트 적립 등의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최근 서울 반포지역 주요 대단지 입주가 임박하면서 해당 단지의 인테리어 수요와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에서도 차별화된 상품력과 공간 제안 역량을 통해 고객들의 이상적인 주거 공간 완성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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