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까지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8층 가전 전문 매장에 스팀쿡 에어프라이어 3종(듀얼스팀오븐, 플러스, 프라임) 및 스팀 솔루시온 멀티오븐, 그린더 에어드라이 음식물처리기 등 풀무원 가전 18종을 전시 및 판매한다.
강재훈 풀무원 리빙케어사업본부 본부장은 “풀무원 가전은 그동안 온라인을 중심으로 많은 호응을 얻으며 ‘스팀쿡 에어프라이어’ 등 히트 상품을 배출했다”며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해 제품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구매하려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는데 이번 백화점 입점을 계기로 더 다양한 채널에서 고객을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풀무원은 HMR(가정간편식) 시장 성장과 주방가전 수요 확대에 맞춰 리빙케어사업부를 통해 주방가전 사업을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식품 제조 노하우를 조리·보관·처리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토털 주방 솔루션’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리빙케어사업부가 포함된 미래사업부문에는 이밖에도 반려동물사업부와 B2E(기업과 직원 사이 거래)사업부, 푸드테크사업부, toO(투오)사업부 등이 포함돼 있다.
풀무원은 올해 2월 미래 신성장동력 발굴과 육성을 위해 미래사업부문을 출범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