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이통3사, LG전자 G6에 최대 24만7천 원 공시지원금 책정

이승용 기자 romancer@businesspost.co.kr 2017-03-02 16:12: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가 LG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G6’ 단말기지원금을 책정하고 예약판매에 들어갔다.

이통3사는 2일 LG G6 예약판매에 들어가면서 최대 24만7천 원에 이르는 단말기지원금을 공개했다.

  이통3사, LG전자 G6에 최대 24만7천 원 공시지원금 책정  
▲ 이통3사는 2일부터 LG G6 예약판매에 들어갔다.
SK텔레콤은 월 11만 원짜리 최고가 요금제인 ‘T시그니처 마스터 요금제’에 공시지원금 21만8천 원을 책정했다. 8만8천 원짜리 요금제인 ‘T시그니처’는 16만9천 원의 지원금이 제공된다.

고객들의 이용빈도가 높은 ‘밴드데이터퍼펙트 요금제(6만5890원)와 ’밴드데이터6.5G 요금제(5만6100원)는 각각 12만4천 원, 11만 원의 지원금이 책정됐다.

가장 저렴한 데이터요금제인 ‘밴드데이터세이브 요금제(3만2890원)’는 6만 원의 지원금을 준다.

KT는 최고가 데이터요금제인 ‘데이터 선택 10.9’에 24만7천 원의 지원금을 책정했다. 이통3사 가운데 가장 많다.

‘데이터선택 65.8’, ‘데이터선택 54.8’ 등 인기가 많은 5~6만 원대 요금제의 경우 각각 15만 원, 12만5천 원의 지원금을 준다.

가장 저렴한 데이터요금제인 ‘32.8 요금제’의 경우 7만5천 원이다.

LG유플러스는 10만 원대 데이터요금제인 ‘데이터 스페셜D’에 17만3천 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6만 원대 요금제인 ‘데이터 스페셜A’는 15만1천 원의 지원금을 책정했고 3만 원대 중저가 요금제인 ‘데이터 일반’은 7만6천 원의 지원금을 주기로 했다.

LG전자도 예약판매를 늘리기 위해 총 45만 원 상당의 구매혜택을 마련했다.

우선 예약구매 고객에게 ‘액정파손무상보증 프로그램’과 ‘정품 케이스’ 등 25만 원 상당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예약구매 고객을 포함한 모든 구매고객들에게도 톤플러스이어폰, 롤리키보드 2와 비틀마우스, 네스카페돌체구스토 등 20만 원 상당의 사은품 가운데 하나를 5천 원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주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승용 기자]

최신기사

금값 가파른 상승이 조정폭도 키우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한국갤럽] 내년 지방선거, '여당 지지' 43% vs '야당 지지' 33%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상설특검 신한은행 강남별관 수색ᐧ검증영장 집행, '관봉권 띠지' 정보 확인
하나증권 첫 발행어음 상품 출시, 1호 가입자는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이재명 13~14일 일본 나라현서 한일 정상회담, "글로벌·민생 현안 협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