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칠성음료 1분기 영업이익 478억 91.0% 증가, 순이익은 366.6% 늘어

조성근 기자 josg@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칠성음료가 올해 1분기 수익성 반등에 성공했다.

롯데칠성음료는 2026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9525억 원, 영업이익 478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했다고 4일 공시했다.
 
롯데칠성음료 1분기 영업이익 478억 91.0% 증가, 순이익은 366.6% 늘어
▲ 롯데칠성음료가 2026년 1분기 수익성 반등에 성공했다. 시진은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칠성음료 본사. <롯데칠성음료>

2025년 1분기보다 매출은 4.6%, 영업이익은 91.0% 늘었다.

순이익은 54억 원으로 2025년 1분기보다 366.6% 증가했다. 

음료사업은 같은기간 매출 4142억 원, 영업이익 211억 원을 냈다. 2025년 1분기보다 매출은 1.5%, 영업이익은 62.0% 늘었다.

주류사업은 2026년 1분기 매출 1942억 원, 영업이익 156억 원을 냈다. 2025년 1분기보다 매출은 0.7%, 영업이익은 9.6% 증가했다.

글로벌 사업은 같은 기간 매출 3783억 원, 영업이익 143억 원을 냈다. 2025년 1분기보다 매출은 11.1%, 영업이익은 2123.0% 증가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익성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기업가치를 높이고 지속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조성근 기자

최신기사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조절론' 속 IPO 11월로 연기, 기업가치 2780조 목표
현대건설 도시정비 신규 수주 2년 연속 10조 넘어, 서울 여의도 포함 3곳 따내
후티 반군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 공격, 공항 인근서 화재와 연기
외신 "한미일 북극권 협력 양해각서 체결 유력, 유엔 총회에서 서명"
현대차 6년 만의 풀체인지 '디 올 뉴 투싼' 공개, 충돌 때 '도어 잠금 해제' 최초..
주택 공급 위해 PF정책 '가속도', 자금공급 확대와 건전성 관리 '두 토끼' 잡을까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구본욱 KB손보 대표 연임할까, 지주 회장 후보 이재근의 '젊은..
미국 AI 개발에 '속도 조절' 어렵다, 중국 화웨이 공세에 격차 벌리기 다급해져
앤트로픽 내년부터 메모리 직접 구매 확대,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가격 협상력 더 높아진다
홍콩ELS 과징금 또 다시 경감 가능성, 은행권 줄어든 실적 부담에도 판매 재개엔 '신중'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