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롯데칠성음료가 국제 디자인 대회인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 6개를 받았다.
롯데칠성음료는 4일 iF 디자인 어워드의 포장 부문과 브랜딩&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등에서 회사의 제품들이 모두 6개 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 ▲ 롯데칠성음료가 국제 디자인 대회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6개 본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이번에 본상을 수상한 팝업매장 새로도원 모습. <롯데칠성음료> |
포장 부문에서는 생수 ‘아이시스 8.0 초경량’, 소주 ‘새로 다래’, 차 ‘더하다’, 수분 보충 음료 ‘2% 부족할 때’ 제품이 수상했다.
브랜딩&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는 소주 새로의 팝업스토어 ‘새로도원’,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는 ‘새로도원 구슬 식기’로 각각 본상을 받았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권위 있는 글로벌 디자인상이다. 혁신성, 기능성, 심미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은 브랜드 철학과 기술력, 지속가능성을 디자인에 담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경험을 확장하고 브랜드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장은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