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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 열어, 1275가구 규모 주택 공급

조경래 기자 klcho@businesspost.co.kr 2026-01-15 11: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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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GS건설이 경기도 오산시에 1275가구 규모 주택을 공급한다.

GS건설은 16일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 열어, 1275가구 규모 주택 공급
▲ GS건설이 경기도 오산시에 1275가구 규모 주택을 공급한다. 사진은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투시도의 모습. < GS건설 >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 382가구 △74㎡ 280가구 △84㎡ 502가구 △99㎡ 108가구 △126㎡PH 2가구 △127㎡ PH 1가구로 구성됐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해당지역, 22일 2순위 청약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28일이며 정당계약은 2월8일부터 10일까지 3일 동안 이뤄진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동탄신도시와 세교지구 생활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으며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동탄점, 이마트 오산점 등의 대형 쇼핑시설과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을 차량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삼성전자 기흥·화성 사업장과 평택캠퍼스, 수원 삼성디지털시티와 LG 디지털파크, 동탄 테크노밸리, 동탄 일반산업단지, 오산가장일반산업단지 등을 차량으로 출퇴근 할 수 있는 직주근접형 입지를 갖고 있다고 GS건설은 설명했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우수한 교통환경과 동탄신도시의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오산의 핵심 입지에 자리해 실거주와 미래가치를 모두 갖춘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며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의 이점을 바탕으로 오산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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