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두나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줄여, 오경석 "지속가능 미래 만들겠다"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5-12-30 10:36: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두나무는 ‘2025 나두-으쓱(ESG)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줄여,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337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오경석</a> "지속가능 미래 만들겠다"
▲ 두나무가 ‘2025 나두-ESG(환경·사회·지배구조) 캠페인’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나두-으쓱은 두나무가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친환경 및 사회 공헌 문화 정착을 목표로 매해 실시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으로 두나무는 올해 탄소배출 약 2톤을 줄이고 물 82만6200리터를 절약했다.

2025년 나두-으쓱 캠페인은 ‘도심 속 생물다양성 증진‘과 ‘자원 순환을 통한 상생’을 핵심 테마로 삼았다. 

이에 따라 네프론(순환자원 회수로봇) 이용 등 생활 속 ESG 실천과 더불어 △두니가족 생태정원 만들기(봄) △두니 썸머키트 만들기(여름) △두나무 기부 페스타(겨울) 등 계절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올해 진행된 ESG 캠페인은 환경과 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활동들로 채워져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두나무와 두나무 임직원들은 세상의 이로운 기술과 금융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