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하나은행 2025 외국환 지식 경연대회 열어, 이호성 "전문성 강화 지원"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5-12-07 14:26: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호성 하나은행 행장이 직원들의 외국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 행장은 5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진행한 ‘2025 외국환 골든벨’ 결선행사에 참석해 “하나은행은 최우수 외국환 전문은행으로 위상 강화를 위해 직원들의 관련 지식 습득 및 전문성 제고를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고 하나은행이 7일 밝혔다.
 
하나은행 2025 외국환 지식 경연대회 열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386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호성</a> "전문성 강화 지원"
이호성 하나은행장(사진 왼쪽)이 2025 하나은행 외국환 골든벨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동광동지점 이수연 대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

하나은행 외국환 골든벨은 전국의 외국환업무 우수 직원들이 참석해 지식을 겨루는 대회다. 올해로 20회를 맞았다.

하나은행은 11월부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하나원큐를 통해 온라인 예선을 진행했고 5일 서울 명동 하나금융그룹 사옥에서 결선행사를 열었다.

결선 대회에는 예선전에서 선발된 직원 100명이 참여했고 △외국환 법령 △외국환 상품 및 서비스 △수출입 등 외국환 모든 분야에 걸친 문제가 출제됐다.

2025 외국환 골든벨 최종 우승은 하나은행 동광동지점 이수연 대리가 차지했다.

이 대리는 “하나은행의 대표 외국환 축제인 외국환 골든벨에서 우승하게 돼 영광이다”며 “하나은행이 외국환 1등 은행의 명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일본 총리 다카이치와 회담, "협력 깊이 더하는 일 더 미룰 수 없어" 공동발표
국토장관 김윤덕 "국토부 산하기관부터 공공기관 지방 이전 앞장서야"
올해 차종별 전기차 국가보조금 확정, 현대차 최대 570만 원 테슬라 최대 420만 원
[오늘의 주목주] '로봇 사업 기대감' 현대모비스 주가 14%대 상승, 코스닥 원익홀딩..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4690선 상승 마감, 8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포스코 7억 달러 규모 글로벌 채권 발행, 조달금으로 기존 부채 상환
[13일 오!정말] 국힘 장동혁 "행복은 성적순 아니라더니 민주당 공천 뇌물순"
산업은행 회장 박상진 "국민성장펀드 올해 30조 집행, 필요하면 추가 승인"
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 흡수합병하기로, "시장 환경에 더욱 적극적 대응"
비트코인 1억3558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미국 완화적 통화정책에 1분기 위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