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경동나비엔, 녹십자랩셀, 조이맥스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7-02-08 13:21: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경동나비엔이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5832억5290만 원, 영업이익 458억3193만 원, 순이익 374억6992만 원을 냈다고 8일 밝혔다.

2015년보다 매출은 13.9%, 영업이익은 89.2%, 순이익은 123.7% 늘어났다.

  [실적발표] 경동나비엔, 녹십자랩셀, 조이맥스  
▲ 홍준기 경동나비엔 대표이사 사장.
녹십자랩셀은 지난해 개별기준으로 매출 424억1946만 원, 영업이익 19억9808만 원, 순이익 23억2756만 원을 냈다.

2015년보다 매출은 22.99%, 영업이익은 37.95%, 순이익은 2.98% 증가했다.

녹십자랩셀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75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0.34%, 배당금 총액은 7억9155만 원이다.

조이맥스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315억743만 원, 영업손실 40억5035만 원, 순손실 17억2048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했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4.1% 늘었고 영업손실은 48.7%, 손손실은 91.9%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중국 CATL "나트륨 배터리 가격 LFP 수준으로 낮춘다", 리튬 가격 상승에 장점 부각
중소기업 'AI 활용' 대기업보다 13%포인트 낮아, "생산성 양극화 발생 가능"
iM증권 "파라다이스 3분기부터 하얏트리젠시 인수 효과 볼 것, 중국 대상 마케팅 본격화"
삼성중공업 하도급 업체에 계약서 늑장 발급으로 공정위 조사받아, 동의의결 절차 밟기로
[조원씨앤아이] 이재명 지지율 50.6%로 6.4%p 급락, 민주당 40.4% vs 국..
SK하이닉스 두산에너빌리티 아시아 투자 유망기업에 꼽혀, HSBC "구조적 성장 동력 ..
SK텔레콤 NTT·중화텔레콤과 7600억 AI 펀드 조성, AI 스타트업 투자
미국 온열질환 환자 2040년까지 두 배 증가 전망, 공중 보건기관 과부하 우려
글로벌 해상풍력 설치량 2035년엔 420GW까지 증가 전망, 4배 이상 늘어
크라이슬러 하이브리드차 화재 위험에 미국서 1만7천 대 리콜, LG엔솔 배터리 탑재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