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경동나비엔, 녹십자랩셀, 조이맥스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경동나비엔이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5832억5290만 원, 영업이익 458억3193만 원, 순이익 374억6992만 원을 냈다고 8일 밝혔다.

2015년보다 매출은 13.9%, 영업이익은 89.2%, 순이익은 123.7% 늘어났다.

  [실적발표] 경동나비엔, 녹십자랩셀, 조이맥스  
▲ 홍준기 경동나비엔 대표이사 사장.
녹십자랩셀은 지난해 개별기준으로 매출 424억1946만 원, 영업이익 19억9808만 원, 순이익 23억2756만 원을 냈다.

2015년보다 매출은 22.99%, 영업이익은 37.95%, 순이익은 2.98% 증가했다.

녹십자랩셀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75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0.34%, 배당금 총액은 7억9155만 원이다.

조이맥스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315억743만 원, 영업손실 40억5035만 원, 순손실 17억2048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했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4.1% 늘었고 영업손실은 48.7%, 손손실은 91.9%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6년 만에 확 바뀐 현대차 '디 올 뉴 투싼', 정숙성·주행성능 다 잡은 패밀리 중형SUV
새마을금고 지방금고 진출 채비, 김인 수신 감소 돌파구 '공공자금'에서 찾는다
원유 물동량 회복에도 운송 병목, 팬오션·HMM '탱커 호황' 수혜주로 부각
박두성 선생이 만든 '손끝의 한글' 100년, 한글점자 '훈맹정음'으로 '읽을 권리' 구현
네이버웹툰 투자전문가 김용수 전면에, 디즈니 협업으로 적자 탈출 정조준
삼성전자 'AI구독'으로 가전 침체 돌파구 모색, 노태문 B2B로 확장해 '조 단위' ..
W컨셉 '고급 브랜드 뚝심' 해외 무대 관통, 이지은 '글로벌 플랫폼' 색깔 키운다
호반그룹 재무전문가 송종민 호반건설 복귀, 오너 2세 김대헌 과제 '사업다각화' 돕는다
유엔 기후총회 사전회의 참석률 저조, 화석연료 지속하는 개최국 이중성에 회의감 커져
김규빈 토스증권 첫 연임 CEO에 이름 올려, 15일 윤리준법경영 선포식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