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경동나비엔, 녹십자랩셀, 조이맥스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7-02-08 13:21: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경동나비엔이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5832억5290만 원, 영업이익 458억3193만 원, 순이익 374억6992만 원을 냈다고 8일 밝혔다.

2015년보다 매출은 13.9%, 영업이익은 89.2%, 순이익은 123.7% 늘어났다.

  [실적발표] 경동나비엔, 녹십자랩셀, 조이맥스  
▲ 홍준기 경동나비엔 대표이사 사장.
녹십자랩셀은 지난해 개별기준으로 매출 424억1946만 원, 영업이익 19억9808만 원, 순이익 23억2756만 원을 냈다.

2015년보다 매출은 22.99%, 영업이익은 37.95%, 순이익은 2.98% 증가했다.

녹십자랩셀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75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0.34%, 배당금 총액은 7억9155만 원이다.

조이맥스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315억743만 원, 영업손실 40억5035만 원, 순손실 17억2048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했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4.1% 늘었고 영업손실은 48.7%, 손손실은 91.9%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조국 "이 대통령의 부동산 개혁 방향에 공감, 신토지공개념 3법 방향도 일치"
국민의힘 공관위원장 이정현 "지방선거에서 미래형 지역리더 발굴에 역점"
미국 국방부, '중국군 지원 기업'에 BYD·알리바바·바이두 지정했다가 철회
정부 대미투자 이행위원회 실무단 구성 돌입, 투자금 회수 가능성 예비 검토
법원, 한국GM 노조가 낸 '직영센터 폐쇄·전직 금지' 가처분신청 기각
비트코인 1억320만 대로 상승, X에 가상화페 '거래기능' 도입 임박 기대감
대법원 "국내 미등록 해외특허 사용료에 과세 적법" 판결, LG전자 법인세 소송 패소
HD현대 정기선, 스위스 연구소의 '피자 파티' 제안에 깜짝 방문으로 소통경영
쿠팡 분쟁조정신청 최근 5년 동안 458건, 온라인 플랫폼 중 최다
코레일·SR 작년 명절 승차권 '암표' 의심 355건 수사 의뢰, 1년 새 3배 늘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