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유진그룹 유진이엔티, K-컬처 페스티벌 'KOOM(꿈) 2025' 공식 후원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10-17 09:35: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유진그룹 유진이엔티, K-컬처 페스티벌 'KOOM(꿈) 2025' 공식 후원
▲ 유진그룹 계열사인 유진이엔티가 10월 16~18일(현지) 미국 뉴욕 브루클린 듀갈 그린하우스에서 열리는 K-컬쳐 페스티벌 ‘KOOM(꿈 2025’를 후원하고, 관련 콘텐츠 제작 파트너로 참여한다. <유진그룹>
[비즈니스포스트] 유진그룹(회장 유경선) 계열 유진이엔티(대표 강희석)가 K-컬처 페스티벌 ‘KOOM(꿈) 2025’(이하 KOOM 페스티벌)를 공식 후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월16일부터 18일까지(현지시각) 3일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 듀갈 그린하우스(Duggal Greenhouse)에서 열리며, 유진이엔티는 콘텐츠 제작 파트너로도 참여한다. 

KOOM 페스티벌은 미국 한인 창업자 네트워크 ‘UKF(United Korean Founders)’가 주최하는 행사로 전 세계 한인 창업가들의 연결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K-스타트업과 K-컬처를 결합한 글로벌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주뉴욕 대한민국 총영사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네이버, 대한항공 등 국내외 주요 정부기관과 기업이 함께 후원한다. 

2019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처음 시작된 이 행사는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1만 명 이상의 관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타트업 피치 대회, 글로벌 연사 세션, 기업·브랜드 전시, K-푸드 부스, K-POP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연사로는 권오현 前 삼성전자 부회장,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창업자, 김봉진 배달의민족 창업자, 김태호 HYBE COO, 이승규 핑크퐁 창업자, 김준구 네이버웹툰 창업자 등 주요 기업인이 참여한다. 이와 함께 송길영 작가, 한나 양 뉴욕타임스 기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해 K-스타트업과 K-컬처의 글로벌 확산과 연결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또한 3일간 매일 저녁 진행되는 K-POP 페스티벌에는 에픽하이, 자이언티, 코르티스, 샘킴, 소향, 송소희, 트리플S 등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해 K-컬처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유진이엔티는 이번 행사에서 단순한 후원을 넘어, K-컬처와 K-스타트업이 세계 무대로 뻗어 나가는 여정을 담은 콘텐츠 제작에도 직접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해당 콘텐츠는 국내외 방송사 및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연내 공개될 예정이다. 

유진이엔티 관계자는 “KOOM 페스티벌은 기술과 문화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글로벌 축제”라며 “유진이엔티는 K-콘텐츠의 성장성과 혁신성이 세계 무대에서 더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원수 기자

최신기사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하라"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 조정식 '부의장' 후보 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40선 역대..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논점 이탈, 본질호도, 짜증 대폭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선크림 강자' 한국콜마 성수기 눈앞, '유니버셜 선케어'로 고객사 글로벌 진출 돕는다
[오늘Who] 농심 조용철 신라면 40주년 맞아 내놓은 포부, "건면·볶음면으로 글로벌..
반도체주 이어 움직이는 로봇주, '아틀라스' 내세운 현대차 기대감 이어진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