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임병용, GS건설의 안전경영 강화

강우민 기자 wmk@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임병용 GS건설 사장이 안전을 꼼꼼히 챙기고 있다. 현장을 방문해 안전을 강조하고 안전 관련 조직도 강화하고 있다.

  임병용, GS건설의 안전경영 강화  
▲ 임병용 GS건설 사장
2일 GS건설에 따르면 임 사장은 지난 1일 서울 공덕자이와 공덕파크자이 건설현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을 직접 챙겼다.

임 사장은 현장 직원들에게 "안전에 한 치의 양보가 있어서 안 된다"며 "항상 기본에 충실한 안전 관리 활동으로 무재해 준공을 달성할 것"을 당부했다.

임 사장은 최근 지속 가능한 GS건설의 안전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조직개편도 했다.

안전조직을 CEO직할로 옮기고 최고안전책임자(CSO)를 선임해 안전에 대한 지원과 책임을 총괄하도록 했다.

또 기존에 품질과 안전, 환경 등을 담당하던 임원을 안전담당으로 변경해 안전관리 업무에 전념하도록 했다.

임 사장은 "건설현장의 중대사고 예방을 위해서 최고 경영자의 강력한 안전보건 경영의지와 지속적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GS건설에서 안전제일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S건설은 이와함께 싱가포르의 안전진단 시스템으로 들여와 자체적으로 안전진단 평가프로그램도 강화하고 협력사에도 안전을 주문하고 있다. GS건설은 안전우수협력사로 연간 2개 회사를 뽑아 수의계약 인센티브를 부가하기로 했다.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1640만 원대, 연준 금리 동결 기대로 상승 뒤 횡보
SK하이닉스 이천공장 방류수 유입 하천, 염소·황산이온 농도 높게 나타나
네이버·넷플릭스 제휴 브랜드 '네넷' 통했다, 멤버십 신규 가입자 1.5배 증가
독자 AI 파운데이션 사업, 내년 '프런티어 AI·산업 확산' 투트랙 재편
머스크 스페이스XAI '스페이스XSI'로 변경 예고, 트럼프 '슈퍼지능' 기조 따라
우리은행 연 최고 9% '우리금융 다함께 적금2' 출시, 월 30만원까지 납입
이강석 대우건설 대표 취임, '서밋·투게더·챌린지' 3대 경영방향 제시
'암살자(들)'로 창작 자유 논란 커진다, '영화 사전심의 위헌' 30년 논쟁 어디로
[현장] 블록체인업계가 '포켓몬카드'에 꽂힌 이유, NFT 광풍 지나 '실물' 수집품 ..
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 공장 LFP로 체질 전환, 김동명 유럽 ESS 시장 정조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