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7월 주택건설실적. <국토교통부> |
29일 국토교통부 주택 통계에 따르면 7월 서울 아파트 매매는 8485건으로 6월(1만814건)보다 21.5% 감소했다.
수도권 아파트 매매도 3만4704건으로 같은 기간 19.2%, 비수도권은 2만9531건으로 4.3% 줄었다. 전국적으로는 6만4235건으로 13% 감소했다.
‘악성 미분양’으로 여겨지는 준공 뒤 미분양 가구는 증가 흐름을 이어갔다.
7월 전국 준공 뒤 미분양은 모두 2만7057호로 6월보다 1.3% 늘었다. 이 가운데 83.4%(2만2589호)는 비수도권에 위치해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미분양 주택은 6만2244호로 6월보다 2.3% 줄었다.
주택시장 선행지표로 여겨지는 인·허가와 착공 건수는 수도권에서 모두 늘었다.
7월 수도권 인·허가는 9879호로 지난해 7월보다 7.3%, 착공은 1만708호로 35.8% 증가했다.
이 가운데 서울 인·허가는 4089호로 같은 기간 21.2% 늘었지만 착공은 642호로 65.9% 줄었다. 김환 기자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현대전자 출신 '포스트 이석희', HBM 신화의 주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5143121_39514.jpg)
!['친명계' 경기 시흥 지역구 6선 중진, 개헌 추진하다 '말실수'로 곤혹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547_155912.png)
![게임산업 1세대 홍보 전문가,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24739_2395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