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김중현 메리츠화재서 상반기 보수 17억9천만 받아, 정몽윤 현대해상서 15억5천만 원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5-08-14 17:45: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사장이 보험업계 현직 경영인 가운데 상반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사장은 1월부터 6월까지 급여 2억4880만 원, 상여 15억4천만 원, 기타 근로소득 870만 원 등 모두 17억9750만 원을 받았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4942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중현</a> 메리츠화재서 상반기 보수 17억9천만 받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74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몽윤</a> 현대해상서 15억5천만 원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사장이 상반기 보수로 17억9750만 원을 받았다.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은 15억5100만 원, 조용일 전 현대해상 부회장은 73억3300만 원, 이성재 전 현대해상 사장은 27억5600만 원을 각각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조용일 전 부회장과 이성재 전 사장 보수에는 퇴직금이 각각 40억1500만 원과 13억5500만 원이 포함됐다.

원종규 코리안리 대표이사 사장은 11억3399만 원을 보수로 수령했다.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은 9억2100만 원,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6억91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7억2700만 원, 전영묵 전 삼성생명 사장은 11억5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이사 사장은 6억1300만 원을 수령했다.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은 상반기 보수로 6억1500만 원을 받았다.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은 6억1300만 원, 여승주 한화생명 전 대표이사 부회장은 7억63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